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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형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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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도] 취약계층 두텁고 촘촘한 겨울나기 온 힘]]></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590558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저소득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가구 위문     </p></td></tr></tbody></table><p> </p><p>전라남도가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p><p> </p><p>전남도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정부의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사업으로는 취약계층 부담 완화에 역부족이라고 판단,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다양한 추가 지원 사업과 연계한 전남형 동절기 보건복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먼저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 지원으로 큰 성과를 거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 대상을 당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에서 생계가 어려운 일반도민까지 대폭 확대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2019년 4월 전국 광역 시·도 최초 민관 합동 자원봉사 조직이다. 보일러 교체 등 난방시설 수리 및 화재 예방 점검, 생활 안정금으로 최대 70만 원 지원,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최대 150만 원 지원 등 두터운 복지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p><p> </p><p>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에서 발굴한 위기 가정은 긴급복지 지원 제도에 연계돼 1인 가구 기준 생계 유지비 월 62만 3천 원과 동절기 연료비 월 15만 원을 최대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전남도는 긴급복지 지원 확대를 위해 최근 국비 17억 원을 포함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더 촘촘한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p><p> </p><p>22개 시군 9천212개의 경로당에는 난방비 월 최대 33만 5천 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따뜻한 식사를 위한 양곡비 35만 1천 원도 지급한다.</p><p> </p><p>저소득 어르신에게 든든한 식사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관 등 160개소의 경로식당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께는 도시락 배달 서비스와 함께 안부도 살핀다.</p><p> </p><p>또한 정부의 어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50~64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게도 추가로 백신비를 지원한다. 겨울철 발병률이 60% 이상 높은 결핵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결핵 검진 서비스도 하고 있다.</p><p> </p><p>이 외에도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2천516명의 어르신 지킴이단이 동절기 집중 안부 살피기 추진 등 추운 겨울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p><p> </p><p>오는 12월 전남도공동모금회,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력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 6천 박스(50톤)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p><p> </p><p>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이·통·반장,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나 24시간 위기가구 지원 콜센터 120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겨울철 난방 수요 증가에 따른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두텁고 촘촘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부 지원사업과 함께 다양한 전남형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강력한 한파 발생 빈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도민 모두가 온기 넘치고 함께하는 전남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p> </p><p>전남도는 올 1~2월 취약계층에게 난방비 165억 원을 지원했으며, 8월 모든 경로당에 냉방비 28억 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민생시책을 추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09:5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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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전북도] 전북특별법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  ‘500만 전북인 한마음’의지 모아]]></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0701313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북인들이 국회에 모여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결의했다.</p><p> </p><p>21일 전라북도, 전북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이하 국민지원위) 주최로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북인 한마음' 행사에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를 염원하는 500만 전북인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국민지원위 이연택 총괄위원장,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 국주영은 도의장, 서거석 교육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도당위원장, 정운천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 12명, 도내 시장·군수 11명, 국민지원위원 등 도내외 인사 6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전북인의 결집된 모습을 보여주었다.</p><p> </p><p> </p><p>특히,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서면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응원했으며, 정세균 국민지원위원회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p> </p><p>또한, 지난해 전북특별법 제정부터 올해 전부개정안까지 여·야를 대표해 발의해 준 한병도 의원과 정운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북특별법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p> </p><p>도는 지난 14일과 16일, 전북특별법 연내 통과 기원 100만인 서명부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에게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전북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전북특별자치도로 출범하기를 바라는 500만 전북인의 간절한 염원을 보여줬다.</p><p> </p><p>김관영 지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지난해 전북특별법이 제정되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없어 올해 실제 전북에 필요한 특례발굴, 전부개정안 마련, 부처 협의를 진행했다며, 현재 국회 행안위 1소위 심사를 하루 앞둔 상태를 전했다. 아울러, 농생명산업지구, 외국인 특별고용, 케이문화융합산업진흥 등 전북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프론티어 특례이자 강점을 담은 특례들을 설명하며 전북의 변화상을 제시했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월 발족해서 200명이 넘는 규모로 운영돼 온 국민지원위 내부에 별도 기동력을 갖춘 50명의 도민지원단이 위촉됐다. 이들은 보다 활발한 홍보활동과 함께 특별법 개정을 위해 민간 영역에서 지원 사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도민지원단의 첫 활동으로, 국회에서 조속히 전부개정안을 심의하고 통과시켜 줄 것을 담은 ‘전부개정안 연내 통과 촉구 국회 건의문’이 국회에 울려 퍼졌고, 이어지는 태권도 퍼포먼스를 통해 규제와 소외에서 벗어나겠다는 전북인의 염원과 의지를 알렸다.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연내통과’를 외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p><p> </p><p>이날 김 지사는 “그동안 도민, 지역 정치권, 전문가, 공직자 여러분들이 애써주고 마음을 모아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특별법 개정은 전북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위한 시작인 만큼, 반드시 연내 국회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연택 총괄위원장은 “내년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더 특별하고, 더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힘을 보태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p><p> </p><p>한편, 지난 8월 국회에 제출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은 22일 행안위 소위원회 심사와 23일 전체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p><p> </p><p>도는 연내 국회 통과를 기대하며, 전부개정안에 담긴 핵심특례가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방향 설정과 자치법규 정비 등 후속조치도 속도를 내겠다는 각오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6:0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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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남도] 중소기업 에너지 시설개선으로 4억 5천만 원 절감]]></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322031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중소·뿌리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중소기업 시설개선에 따른 에너지 절감액이 4억 5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p><p> </p><p>경남도는 21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중소기업 에너지진단·시설개선 사업’ 2023년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p><p> </p><p>이 사업은 연간 에너지사용량이 1만 toe* 미만인 중소기업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각종 생산 장비의 에너지 효율을 무상으로 진단하고, 고효율기기 교체에 최대 70%(한도액 1,330만 원)를 지원한다.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수행기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하였다.</p><p> </p><p>* TOE(Ton of Oil Equivalent, 석유환산계수) : 다른 종류의 에너지원들을 원유 1ton이 발열하는 칼로리를 기준으로 표준화한 단위 (※ 1TOE=1,000만Kcal)</p><p> </p><p>경남도는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72개 신청 업체 중 열부문(보일러 등) 4개 업체, 전기부문(공기압축기, 변압기 등) 16개 업체를 선정·지원했다고 밝혔다.</p><p><br />시설개선에 따른 에너지 절감량은 544toe/년이며, 절감액은 4억 5천만 원에 이른다. 2012년 이후 누적치로 보면 에너지 절감량은 4,547toe, 절감액은 31억 8,700만 원에 달한다.</p><p> </p><p>국토교통부 녹색건축포털의 2022년 건물에너지통계에 따르면, 경남도내 다세대주택 건물 4,547동의 1년 전기 사용량은 9,801toe 이다. 4,547toe는 도내 전체 다세대주택에 5개월 이상의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양으로 볼 수 있다. 올해 성과인 544toe는 도내 다세대주택 20일치 전기사용량에 해당한다.</p><p> </p><p>경남도는 그동안 연간 1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도내 중소기업의 높은 호응으로 2021년부터 3억 원으로 증액하여 확대 추진하고 있다. 2024년은 지역 에너지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원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p><p> </p><p>최준근 경상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혁신과 수요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도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6:3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충북도] 충북물포럼, 2023년 현안 정책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411546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북도와 충북물포럼(공동대표 맹승진, 이동주)은 2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23년 7월 홍수 원인과 대응’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토론회는 맹승진·이동주 충북 물포럼 공동대표와 물 관련분야를 대표하는 관련기관, 도민, 학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3건)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p><p> </p><p>첫 번째, 주제 발표는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한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배승종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교수가 이상 기후로 수자원 확보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미래 기후변화를 예측한 자료를 활용하여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계획을 수립해 나갈 것을 제언했다.</p><p> </p><p>이어, 맹승진 충북물포럼 공동대표는‘괴산댐 상·하류 범람 분석’ 주제 발표를 통해 2017년 괴산에서 발생한 홍수를 수리·수문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괴산댐 배수위 영향으로 하천 수위가 높아져 상류 지역에 수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p> </p><p>마지막으로 박기두 경북대 건설방재공학부 교수는 ‘경상북도의 홍수 대응’을 주제로 우리나라와 경상북도의 수자원 현황, 홍수 피해 사례를 발표하며 기후변화와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홍수 대응책으로 기반시설 홍수안전 강화, 홍수방어체계 고도화 및 도심 침수 관리 체계화 등 홍수관리방안·제도 등을 제시했다.</p><p> </p><p>주제 발표 후 진행된 토론은 김진수 충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효상(충북대 교수), 이호선(한국수자원공사 선임연구위원), 이승욱(충북연구원 충북재난안전연구센터 전문위원). 김준기(행정안전부 안전정책총괄과 사무관) 등 토론자 4명이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홍수의 원인과 대응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p><p> </p><p>충북도 관계자는 “이상 기후로 물 재해가 반복되고 있고 기후 위기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속 가능한 물관리가 중요하다”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6:4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충남도] ‘설향’ 등 자체 육성 딸기 우량묘 분양]]></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224080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오는 29일부터 ‘설향’ 등 자체 육성한 딸기 우량묘 8만 주를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전문 육묘업체를 통해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p><p> </p><p>이번 분양 품종은 ‘설향’,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두리향’으로 일반 재배 농가가 자가 육묘한 묘를 모주로 사용한 것에 비해 16% 이상 수량 증대를 예상하고 있다.  </p><p> </p><p>‘설향’은 우량묘 증식시설을 갖춘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시군별 전문육묘업체에 분양하고 비교적 최근에 육성한 ‘킹스베리’, ‘비타베리’, ‘하이베리’, ‘두리향’은 통상실시업체에 분양할 예정이다.   딸기는 현재 국내 재배면적 5745㏊, 1인당 소비량 3.6㎏으로 인기 있는 과일이다.  </p><p> </p><p>그 중 ‘설향’은 전국 딸기 시장의 82.1%를 점유하면서 종자 독립을 이끌었으며, ‘킹스베리’와 ‘하이베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 품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p><p> </p><p>한다솜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딸기연구소는 1996년 전국 최초로 조직배양묘 보급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187만 주의 우량묘를 보급해 왔다”라며 “딸기 농사의 핵심인 우량묘를 지속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p><p> </p><p>한편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농가의 소득 증대와 품종 보호를 위해 1996년부터 국내 최초로 우량묘 보급 시스템을 구축해 딸기 우량묘를 도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09:2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북도] 아열대작물 소득화 기반 마련 가속화]]></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501187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도 황금향 과원     </p></td></tr></tbody></table><p> </p><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작물의 소득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업환경에 맞는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정립과 특화작물로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p> </p><p>기후란 특정지역에서 평균적으로 나타나는 일기의 특성으로 우리나라는 중위도 온대성 기후이고,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특징이 있다.  </p><p> </p><p>하지만 올해 여름은 국지성 호우로 대표되는 스콜이 내리는 고온 다습하고, 게릴라성 호우가 빈번한 아열대기후가 연상되는 여름이었다.   지난 2020년 발표된 기후변화 시나리오 SSP5-8.5*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70년에 81.7%가 아열대기후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p><p> </p><p>* SSP 5-8.5 시나리오(Shared Socioeconmic Pathways, 공통사회경로) :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잘 못한 경우  </p><p> </p><p>경북의 평균기온도 지난 45년간 0.63℃ 상승해 아열대기후로 변화되는 양상이며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지역 4개 시군은 2022년 월 평균기온 10℃ 이상인 달이 8개월 이상으로 아열대기후에 진입했다.  </p><p> </p><p>* 아열대 지역 : 기후학적으로 월평균 기온이 10℃ 이상인 달이 연간 8개월 이상이면 아열대지역으로 분류  </p><p> </p><p>경북의 농작물 재배패턴도 변화해 아열대작물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 올해 경북 도내 아열대작물의 재배면적은 44㏊이며, 18개 시군에서 재배하고 있어 거의 대부분의 시군에서 아열대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p><p> </p><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처럼 급증하는 아열대작물을 지역의 특화작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➊아열대과수 연구회 결성 ➋아열대작물 재배 기술 연구 ➌재배 매뉴얼 제작 등 전문 농가 양성에서 재배 기술 고도화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아열대작물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p> </p><p>지난 2021년 신설된 아열대과수연구회는 현재 16개 시군 73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작목 재배기술 교육과 세미나, 농가 현장 애로 컨설팅 등 고품질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p><p> </p><p>지역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재배 기술 확립을 위한 연구사업은 경북지역에 재배가 가능한 아열대작물 선발과 최저온도 분석, 적정 착과량, 토경과 화분 재배 생육 분석 등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p><p> </p><p>또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표준화된 고품질 아열대작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한라봉, 레드향, 애플망고 재배기술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09:4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강원도] 「도․시군 및 유관기관 주택분야 합동 간담회」개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441310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강원특별자치도(건축과)는 11월 21일(화),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택시장 안정 및 실수요자 중심의 탄력적 주택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간담회에는 도, 시군 주택분야 담당자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강원지사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번 간담회에는 최근 지속된 고금리 정책과 인플레이션 등 대내외적 영향으로 인한 도내 주택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시군별 탄력적 주택공급 대응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p><p> </p><p>도에서는 최근 도 내 주택거래량 감소 와 미분양 증가 등 전반적인 주택시장 동향을 공유한 후 시군별 주택시장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이에 따라, 각 시군별로 주택공급 입지 여건의 차이가 있으므로 각 지역 실정에 맞는 탄력적 주택공급계획 방안을 논의 하였으며,  </p><p> </p><p>특히, 최근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고 있는 원주시는 향후 주택공급 물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택 착공과 분양시기를 조정하는 등 주택공급 속도 조절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p><p> </p><p>한편, 시군에서는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강원형 공공주택* 등 공공부문 주택공급은 도민의 장기적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갈 것을 건의했으며,</p><p>     * 강원형 공공주택 추진현황: 4개단지, 352세대(영월 102, 홍천 80, 태백 100, 정선 70)</p><p> </p><p>한국토지공사(LH)에서는 공공주택(분양, 공공임대) 공급계획과 추진현황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보증상품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준호 건축과장은 “최근 주택시장은 어느 때보다 예측하기 어려우면서도 장단기적 안목에서 적절하고 속도감 있는 대응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면서 ”2018년부터 매년 간담회를 통해 변화하는 주택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해 온 만큼, 앞으로도 강원 도민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6:4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 ‘지구별 로맨스’, 이중인격 남친vs울보 남친 등판! 성지인, “명확한 가스라이팅!” 분노 ]]></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523890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구별 로맨스’에 달달과 분노를 오가는 ‘이중인격 남친’이 등장한다.</p><p> </p><p>실제 글로벌 커플들의 다채로운 현실 연애 고민을 통해 전국의 시청자 오지라퍼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공동제작 채널S, ENA / 이하 '지구별 로맨스')에서 역대급 극과 극의 남자친구가 등장한다. 다정함과 분노를 오가는 국내 커플의 이중인격 남자친구와 말만 하면 운다는 국제 커플의 울보 남자친구가 등판한 5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극과 극 연애 고민 상담을 예고한다.</p><p> </p><p>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국내 커플 여자친구는 “극단적인 네가 너무 무서워”라며 남자친구를 향해 공포를 느낀다고 고백한다. 이어 “평소에는 다정하고 저밖에 모른다. 화가 나면 ‘너 지능이 낮니?’라며 분노한다”라고 남자친구의 이중성을 공개한다. ‘커플 매칭 전문가’ 성지인은 “너무 명확한 가스라이팅인데?”라며 심각하게 두 사람을 지켜봐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여자친구가 연애 중 어떤 일을 겪은 것인지, 이들의 연애사에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반면 이어진 한국, 일본 국제 커플은 말만 하면 우는 남자친구와 이로 인해 속 터지는 일본 여자친구의 갈등을 예고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너는 뭐가 그렇게 서운해서 자꾸 울어?”라며 일본 여자친구는 불만을 터트린다. 이어 일본 여자친구는 “남사친이랑 술을 마셨는데 서운하다고 울더라. 미안하다고 하면 ‘뭐가 미안한데?’라고 되묻는다”며 답답함을 호소한다. 급기야 현장에서 눈물을 훔치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이들 커플에게 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p><p> </p><p>방송 말미, 커플이 스튜디오에 등장할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전현무의 목소리와 함께 한껏 상기된 국내, 국제 커플의 얼굴이 클로즈업 돼 ‘지구별 로맨스’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p> </p><p>206개국, 206가지 지구별 고민을 한 번에 날려버릴 색다른 연애 고민 타파프로그램 '지구별 로맨스'는 오는 24일(금) 저녁 8시 30분에 채널S와 ENA를 통해 5회가 방송된다.</p><p> </p><p>사진 | 지구별 로맨스</p><p> </p>]]></description>
       <pubDate>2023-11-21 09:52: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홍김동전‘ 홍진경, ‘반 비둘기+반 독수리’ 변신! “엄마는 비둘기고 아빠는 독수리” ]]></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0749894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홍김동전’ 홍진경이 비둘기 엄마와 독수리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반둘반독’으로 변신해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한다.</p><p> </p><p>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KBS 비드라마 28주 1위(11월 13일 기준), KBS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1위(10월 9일 기준)를 기록한 KBS 2TV ‘홍김동전’(연출 박인석)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 특히 ‘수저게임 리턴즈’가 제280회 ‘이달의 PD상’ TV 예능 부문을 수상했으며, 최근 프로젝트 그룹 언밸런스로 음원 ‘NEVER’를 발표하는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p><p> </p><p>오는 23일(목)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홍김동전’ 62회는 드레스 코드 ‘새’로 저 멀리 번지 점프대가 보이는 가평에서 다양한 종류의 새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중 주우재는 입술에 빨간색을 칠한 채 촐싹이며 뛰어가 “내가 닭인 줄 알았죠? 추수감사절 맞이 칠면조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조세호는 동그란 눈동자와 커다란 부리가 아름다운 ‘왕부리새’로 변신해 주우재와 “오늘 절대 하늘을 날지 말자”라며 의리를 다져 마지막까지 우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등장한 ‘숙무새’ 김숙은 천연덕스러운 밝음으로 팔짝팔짝 뛰어오르며 기쁨을 드러낸다. 곧이어 등장한 이는 검푸른 깃털 옷으로 온몸을 감싼 홍진경이었다. 눈만 보이는 독수리 가면을 눌러쓴 홍진경이 “독수리라고 합니다”라고 하자 이내 멤버들이 주위를 둘러싸며 흥미로운 시선으로 “숨은 쉬어져요?”, “비둘기 아니에요?”라는 질문 공세를 펼치며 진귀한 새의 출몰에 두 눈을 휘둥그레한다. 이에 홍진경은 “엄마는 비둘기고 아빠는 독수리예요”라며 돌연 출생의 비밀을 고백한 후 “집안에 사정이 좀 있어요”라고 밝혀 배꼽을 잡게 만든다.</p><p> </p><p>거대한 ‘반둘반독’ 홍진경의 등장에 금세 서열이 잡힌 멤버들 사이로 마지막으로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우영이 등장해 싸이의 ‘새’를 선보이며 “완전히 새 됐어”를 외치며 갖가지 새 중에 유일한 인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p><p> </p><p>이날 ‘반둘반독’에서 ‘싸이’까지 다양한 새로 변신한 멤버들은 저 멀리 보이는 번지 점프대에서 멋지게 낙하할 단 하나의 ‘새’를 뽑기 위한 심장 뛰는 게임에 뛰어든다는 전언. 과연, 누가 멋진 낙하의 주인공 새가 될지 스릴 만점의 ‘홍김동전’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p> </p><p>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이번 주 목요일(2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0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인피니트 이성종, 솔로 데뷔 후 첫 유럽투어 성료]]></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11511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유럽 6개 국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성황리 유럽투어를 마무리했다.</p><p> </p><p>인피니트 이성종은 지난 11월 4일 영국 런던(London)을 시작으로, 5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 7일 프랑스 파리(Paris), 9일 독일 베를린(Berlin), 11일 폴란드 바르샤바(Warsaw),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까지 유럽 단독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성료했다.</p><p> </p><p>지난 4일 열린 런던 공연에서는 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수 많은 관객들이 아침부터 공연을 기다리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으며, 이성종 또한 팬미팅 공연 내내 런던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p><p> </p><p>이성종은 지난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공연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와 퍼포먼스로 팬들과 호흡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p> </p><p>이번 공연을 마무리한 이성종은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과 진심 어린 응원에 큰 감동을 받았다. 기회가 된다면 빠른 시간안에 더 멋진 공연으로 다시 유럽을 찾고 싶다'라고 말했다.</p><p> </p><p>이번 이성종 유럽 투어 제작을 맡은 이븐이엔티와 비욘드이엔티측은 '지난 6월 예정되어 있었던 이성종 유럽투어가 11월로 연기되어 진행되었음에도 더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주고 호응해 줘서 너무도 감사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kpop 공연을 유럽에 개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이성종은 이번 유럽투어 전 이미 아시아, 미주, 남미 등 해외 현지 프로모터들의 많은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이번 유럽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월드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10: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배우 김성철, ‘몬테크리스토’로 화려한 컴백 ‘뮤지컬 계의 어린 왕자’]]></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0413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김성철이 ‘몬테크리스토’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p><p> </p><p>22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에드몬드 단테스’와 ‘몬테크리스토’를 맡은 김성철의 캐릭터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p><p> </p><p>공개된 사진 속 김성철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재킷에 크림 컬러의 상하의를 입어 밝고 청량한 느낌을 자아낸다. 총기 있는 눈망울과 당당한 애티튜드는 마치 ‘에드몬드 단테스’의 청춘의 한 면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벌써부터 무대 위의 김성철 표 ‘에드몬드 단테스’를 궁금하게 만들기도.</p><p> </p><p>그런가 하면 다른 사진 속 김성철은 앞선 사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그는 좌절한 듯 허망한 눈빛과 무릎을 꿇고 주저앉은 모습으로 예상치 못한 큰 사건을 만난 듯 보인다. 이처럼 김성철은 촬영 현장에서 순식간에 무드와 톤을 바꿔버리며 단숨에 A컷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p><p> </p><p>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프랑스의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Alexandre Dumas)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 촉망받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가 그의 지위와 약혼녀를 노린 주변 인물들의 음모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감옥에서 14년의 절망적인 세월 끝에 극적으로 탈출해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이름을 바꾸고 복수로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이끌어가던 중 용서와 화해, 사랑의 가치를 찾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다.</p><p> </p><p>그 가운데 김성철은 ‘에드몬드 단테스’와 ‘몬테크리스토’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과 탁월한 센스,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무대 위에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김성철이 참여하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지난 21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다.</p><p> </p><p>&lt;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gt;</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10: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X신현빈 표 ‘감성 풀충전’ 멜로까지 D-5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619617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신현빈이 잃어버린 감성을 ‘풀충전’시킨다.</p><p> </p><p>오는 27일(월)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연출 김윤진, 극본 김민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스튜디오, 원작 일본 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각본 키타카와 에리코·제작 TBS 텔레비전)) 측은 22일, 정우성과 신현빈의 감성 시너지 폭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p><p> </p><p>‘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정우성 분)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신현빈 분)의 소리없는 사랑을 다룬 클래식 멜로다. 눈빛을 언어 삼아, 표정을 고백 삼아 사랑을 완성해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설렘을 선사한다. 청춘 로맨스의 한 획을 그은 ‘그해 우리는’ 김윤진 감독과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선보인 김민정 작가가 의기투합해 오랜만에 만나는 짙은 감성의 멜로를 기대케 한다.</p><p> </p><p>무엇보다 정우성, 신현빈의 만남은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11년 만에 멜로 드라마로 귀환한 정우성은 그림만이 세상 전부인 청각장애 화가 ‘차진우’를, 깊이감 다른 신현빈이 배우의 꿈을 키우는 ‘정모은’으로 열연한다. ‘멜로 최적화 배우’ 정우성, 신현빈이 선사할 ‘클래식 멜로’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쏠린다.</p><p> </p><p>첫 방송을 닷새 앞두고 공개된 촬영장 뒷모습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촬영장을 따스하게 물들이는 정우성, 신현빈의 미소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특유의 분위기로 감성을 자극하는 똑 닮은 ‘그림체’는 두 배우가 완성할 멜로를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p><p> </p><p>극중 차진우와 정모은은 서로의 세상에 변화를 가져온다. 감정선이 깊고 다채로운 만큼 눈빛, 말투, 행동부터 소소한 감정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두 배우의 캐릭터 연구는 비하인드 컷에서도 전해진다. 촬영이 잠시 쉬는 시간에도 머리를 맞대고 대본을 연구하고, 의견을 나누는 정우성과 신현빈. 김윤진 감독까지 합세한 열공 모드는 완벽한 장면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차진우의 고독한 세상에 찾아 든 ‘정모은’이라는 설렘, 정모은의 치열한 세상에 고요한 안식을 주는 ‘차진우’까지. 감성의 깊이가 다른 시너지로 완성할 열연에 기대가 모인다.</p><p> </p><p>‘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진은 “소소한 감정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정우성, 신현빈 배우의 열연과 시너지 기대해 달라. 잊고 지낸 감성을 ‘풀충전’하는 시간 될 것”이라고 전했다.</p><p> </p><p>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오는 27일(월) 밤 9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공개된다.</p><p> </p><p>사진 제공= ‘사랑한다고 말해줘’</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15: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힘쎈여자 강남순'  종영까지 단 2회, ‘힘쎈’ 돌풍 일으킨 배우들의 굿바이 비하인드 컷 공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70840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힘쎈여자 강남순’이 마지막까지 화끈하고 통쾌한 ‘맞짱’을 펼친다.</p><p> </p><p>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이경식, 제작 바른손씨앤씨·스토리피닉스·SLL)이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모녀 히어로’와 ‘마약 빌런’ 류시오(변우석 분)의 전쟁이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열띤 호응도 쏟아졌다.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자아낸 지난 14회 시청률이 수도권 9.6%, 분당 최고 10.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 속 비지상파 1위를 이어갔다.</p><p> </p><p>그런 가운데 종영을 2회 남기고 ‘힘쎈’ 활약을 펼치며 웃음과 쾌감을 배가한 배우들의 굿바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을 ‘모녀 히어로’를 완성한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을 비롯해 변신에 성공한 ‘열혈 형사’ 옹성우와 ‘빌런’ 변우석의 빈틈없는 열연은 ‘힘쎈’ 세계관에 설득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p> </p><p>이유미는 순수 괴력을 가진 ‘강남순’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재력으로 악당들을 ‘혼쭐’내는 엉뚱하고 능청스러운 강남의 배트걸 ‘황금주’를 완성한 김정은의 진가 역시 빛났다. 화끈한 사랑꾼 ‘길중간’으로 변신한 김해숙의 코믹 열연은 압권이었다. 옹성우는 다정하고 의협심 강한 열혈 형사 ‘강희식’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밀당 없는 직진 로맨스는 설렘을 극대화했다. 집요하게 류시오를 쫓는 강희식이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류시오’로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변우석의 변신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강남순 한정’ 모든 것을 보여줬던 류시오는 강남순의 정체에 광기를 폭발시켰다. ‘모녀 히어로’가 류시오의 폭주를 어떻게 막을지, 최후의 ‘맞짱’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p><p> </p><p>여기에 웃음을 하드캐리한 연기 고수들의 캐릭터 플레이도 빼놓을 수 없다.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강봉고’ 이승준, 신종 합성 마약 이후 ‘가족의 사랑둥이’로 등극한 ‘강남인’ 한상조, 지켜주고 싶은 ‘병약美’ 소유자 ‘황금동’ 김기두는 남다른 티키타카로 ‘강남순 패밀리’를 완성했다. 또 길중간을 둔 사랑의 라이벌 ‘서준희’와 ‘황국종’으로 분한 정보석, 임하룡도 깨알 재미를 안겼다. ‘마약 수사대’ 박영탁, 송진우, 유하성 역시 옹성우와 환상의 코믹 시너지를 자랑하며 활력을 더했다.</p><p> </p><p>‘힘쎈여자 강남순’ 제작진은 “모녀 히어로와 강희식이 류시오의 폭주를 막아내고 마약 빌런들을 뿌리 뽑을 수 있을지, 이들의 화끈한 파이널 매치를 기대해 달라”면서 “마지막까지 통쾌하고 짜릿한 활약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p><p> </p><p>한편 ‘CTA 4885’ 마약 게이트가 터진 가운데, 강남순의 정체를 알게 된 류시오가 무섭게 폭주했다. 자신을 속인 리화자(최희진 분)를 제거하고 강남순에게 ‘다음은 네 차례’라고 경고한 류시오의 모습은 위기감을 고조시키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싸움을 예고했다. 과연 강남순이 선을 넘은 류시오를 어떻게 응징할지 궁금해진다.</p><p> </p><p>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15회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JTBC</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16: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웰컴투 삼달리'  신혜선-신동미-강미나, 연애도 성격대로?! 3색 로맨스 전격 분석 ]]></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27322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에는 삼달리를 휘어잡는 천하무적 자매들이 있다. 바로 ‘힘쎈 애’ 조진달(신동미), ‘지랄 맞은 애’ 조삼달(신혜선), ‘되바라진 애’ 조해달(강미나)이다. 이들 자매는 확실한 캐릭터와 전혀 다른 성격만큼이나 연애 방법도 제 각각이다. 이름하여 ‘3달 시스터즈’의 3색 로맨스는 ‘웰컴투 삼달리’의 또 다른 묘미가 될 전망이다. </p><p> </p><p>#. ‘지랄 맞은 애’ 신혜선: 의외의 순정파</p><p> </p><p>삼달에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의 짝꿍이 있다. 바로 ‘삼신 할망’이 맺어준, 앞집 친구 조용필(지창욱)이다. 이들이 함께한 시간은 자그마치 30년이다. 그 시간 동안 둘도 없는 짝꿍으로, 또 사랑하는 연인으로 함께했다. 그러다 헤어진 지 8년, 삼달리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다. ‘지랄 맞은 애’라는 별명답게 한번 수 틀리면 분이 풀릴 때까지 난리 치는 삼달의 성격 탓에 두 사람의 짝꿍의 역사도 다사다난했다. 지난 9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 속 분노의 미역 던지기가 바로 그 예시다. 그렇지만 삼달도 알고 보면 의외의 순정파. 누구를 만나든, 몇 명을 만나든 가슴 속을 채우는 단 한 명은 바로 용필이다.</p><p> </p><p>#. ‘힘쎈 애’ 신동미: 사랑도 정의 앞에선 무용지물</p><p> </p><p>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힘으로 제주 전역에서 이름 날렸던 진달. 학창시절 진달래파 리더였던 그녀는 불량한 일진들을 다 때려잡는 정의로운 알파걸이었다.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뛰고, 이성보다 몸이 먼저 달려 나가는 이 완벽한 ‘쎈 언니’는 육지로 나가 승무원이 됐고, AS그룹 대표 전대영(양경원)을 만나 결혼했다. 그러나, 나쁜 놈을 때려잡던 버릇은 시댁 식구들도 피해가지 못했다. 온갖 비리와 약자들을 향한 갑질을 참지 못하고 대차게 뒤집어 엎어버린 것. 정의 앞에선 사랑도 무용지물이었다. 그런 진달이 다시 고향 제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혼한 전남편, 대영을 다시 마주할 예정이다. AS그룹을 풍비박산 낸 진달과, 그런 ‘엑스 와이프’를 아직도 가슴에 품고 있는 대영의 재회는 통통 튀는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p> </p><p>#. ‘되바라진 애’ 강미나: 언제나 굳세고 씩씩하게!</p><p> </p><p>동네 어른들에게도 바른 말은 또박또박 했던 덕분에 삼달리에선 ‘되바라진 애’라고 불리지만, 해달은 누구보다 심지가 곧은 사람이다. 풋풋했던 스무 살의 사랑으로 결실이 찾아왔을 때도, 그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어린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을 때도, 혼자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녹록지 않은 현실에 부딪혔을 때도, 누구보다 강단 있는 해달은 굳세고 씩씩하게 자신의 것을 지켜왔다. 세 자매 중 막둥이로 두 언니들에 비해 나이는 어리지만,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을 지켜낸 해달은 어쩌면 그들보다 더 어른 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어떤 날은 친구 같고, 어떤 날은 자매 같은 딸을 키우며 오늘도 함께 성장 중이다. 그런 그녀에게 과연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지는 ‘웰컴투 삼달리’의 설레는 기대 포인트다. 언니들을 따라 고향 제주로 내려온 해달이 동갑내기 돌고래 보호단체 대표 공지찬(김민철)과 인연을 만들어나갈 예정이기 때문이다.</p><p> </p><p>‘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특별한 것 없는 보통의 ‘우리’만 있지만,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우리의 이야기로 특별하게 따스한 감성과 감동을 만들어 내는 ‘동백꽃 필 무렵’,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의 차영훈 감독과 ‘고백부부’, ‘하이바이, 마마!’의 권혜주 작가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힘쎈여자 강남순’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토요일 밤 10시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MI, SLL</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2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 겨울철 화재 원인 3건 가운데 1건은 부주의. “난방기구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224393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가스와 전기난로,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난방기구 화재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p>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난방기구 화재는 2020년 499건, 2021년 543건, 2022년 562건 등 총 1,604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11월부터 2월까지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에 전체 57%인 916건이 발생했다.</p><p> </p><p>인명피해는 2020년 33명(사망 8명‧부상 25명), 2021년 32명(사망 6명‧부상 26명), 2022년 43명(사망 4명‧부상 39명)으로 집계됐다.</p><p> </p><p>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장소별로 보면 전체 1,604건 중 주거시설이 681건(42.5%)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시설 330건(20.6%), 판매‧업무시설 128건(8%), 생활서비스 110건(6.9%) 등의 순이었다.</p><p> </p><p>원인별로는 부주의가 550건(34.3%)으로 가장 많아 3건 중 1건은 부주의가 원인인 화재였다. 전기적 요인(520건‧32.4%), 기계적 요인(478건‧29.8%)이 뒤를 이었다.</p><p> </p><p>최근에는 지난 15일 오후 5시경 이천의 한 상가주택 2층 베란다에서 전기난로 사용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꺼졌다.</p><p> </p><p>앞서 지난해 12월 18일 가평의 한 아파트에서는 거주자가 거실에 등유난로를 켜 놓고 잠을 자다가 난로가 넘어져 흘러나온 연료에 난로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나면서 거주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p><p> </p><p>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열기기 작동 시 자리 비우지 않도록 주의 및 장시간 사용금지 ▲하나의 콘센트에 다수의 기기 연결 금지 ▲전기장판 등 바닥에 펴서 쓰는 제품은 접히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지 않게 사용 등을 당부했다.</p><p> </p><p>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겨울철에 진입하면서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증가해 주기적인 점검과 올바른 사용 등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만에 하나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위기의식을 갖고 평상시 화재 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09:2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서울대와 함께 IB 국내 정착 나선다]]></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4363710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 서울대학교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정책의 국내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p><p> </p><p>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교원 양성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통한 공교육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운 것이다.</p><p> </p><p>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IB 교육정책과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p><p> </p><p>이 자리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서울대 유홍림 총장을 비롯해 이경희 제1부교육감, 김성규 교육부총장 등이 참석했다.</p><p> </p><p>도교육청은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중심에 두고 IB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IB 관심학교 25교를 선정하고 탐구-실행-성찰 중심의 수업 실천과 국제적으로 인증된 평가 시스템을 갖춘 IB 프로그램을 도입했다.</p><p> </p><p>올해 4,400여 명 교원이 IB 연수에 참여했으며, 특히 관심학교가 빠른 속도로 후보학교 단계로 인증받길 희망함에 따라 11월 말까지 18개의 학교가 후보학교 승인을 완료할 예정이다.</p><p> </p><p>서울대학교는 학생이 탐구하며 주도적인 학습자가 되는 것을 미래교육의 방향으로 세우고, 공교육 발전을 위해 사범대 교육과정의 변화와 IB 연구를 활발하게 해오고 있다.</p><p> </p><p>두 기관은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하며 교원의 전문성이 수업과 평가의 변화로 이어져 공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데 뜻을 모았다.</p><p> </p><p>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IB 교육정책 실천 ▲교원의 IB 교육 실천 역량 강화 ▲교원양성 교육과정 개선 등의 연구, 개발 협력이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IB 교육의 중심에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두고 정책 실현의 다양한 연구 기반을 마련한다. 또 현장 교사가 서울대의 IB 교원 실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에 직접 참여해 수업과 평가의 변화를 가져올 계획이다.</p><p> </p><p>도교육청은 IB DP(Diploma Programme, 고등학교 과정)를 이수한 학생이 대학입시를 치르는 시기를 2028학년도로 보고 있다. 이에 IB DP 이수자의 대학 입학 연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지원 체제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IB 교육에 대한 대학의 인식 제고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p><p> </p><p>유홍림 총장은 협약식에서 “경기도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라며 “중심 역할을 하는 도교육청과 서울대의 협약이 뜻 깊다”고 말했다.</p><p> </p><p>유 총장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새로운 역량을 키우는게 중요하다”면서 “대학에서 지향하는 역량,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 협업도 다 역량교육”이라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IB가 도교육청의 중점사업인데 서울대와 도교육청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미래교육, 교육혁신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자”고 강조했다.</p><p> </p><p>임태희 교육감도 “대한민국의 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서울대와 유초중고 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경기도가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p><p> </p><p>임 교육감은 “정답을 찾기보다 문제 해결력,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교육을 하는데 세계적으로 공인 받는 IB를 배워보자고 생각했다”며 “반도체를 다른 나라에서 배워 우리 모델을 만든 것처럼 경기도가 한국형 IB 모델을 만든다는 꿈이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서울대가 함께 길을 가자고 해서 기쁨 마음”이라면서 “초중고는 경기도가 새롭게 바꿔나가겠다. 대학까지 연결돼서 한국교육이 세계에 새로운 교육의 지평을 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이 이끌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와 함께 서울대는 이날 교원양성 시스템의 질적 제고를 위한 교원양성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p><p> </p><p>임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서울대가 길을 잡아 나가면 도교육청은 그 길을 열심히 갈 준비가 충분히 되었다”며 “향도와 기러기가 길을 지나가듯 대한민국 교육이 그렇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교원양성혁신센터는 도교육청에 꼭 필요하고, 대한민국 교육에 필요한 기관”이라면서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해서 잘 이끌어 달라. 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잘 실천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14 16:3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참가팀 전원 입상]]></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512239633.jpg" alt="" width="4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출품작 전원 입상했다.</p><p> </p><p>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강심원)은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에서 교육원 출품작 24팀이 모두 수상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p><p> </p><p>‘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는 학생 및 교원, 일반부로 나눠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SW·IT융합 분야 포함), 지구 및 환경 등  5개 부문 연구작품을 심사하는 경진대회다.</p><p> </p><p>앞서 교육원은 제69회 경기도과학전람회를 주관해 사전검색, 서면 및 대면 심사 과정을 거쳐 우수작 24팀을 선정해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했다.</p><p> </p><p>이번 대회에서 교육원은 총 24팀(국무총리상 1팀, 특상 8팀, 우수상 6팀, 장려상 9팀)이 각각 수상했다.</p><p> </p><p>학생부 국무총리상은 경기북과학고 이한진, 노경민, 이명제 학생의 ‘역기전력 검출을 통한 BLDC 모터의 센서리스 폐쇄 루프 제어 연구’작품이 받았다. 특상은 철산중 김진형 학생의 ‘RCP 시나리오를 통한 배추흰나비 유충의 온도별 성장변화치 분석과 스마트팜 기술을 이용한 인공생태지 연구’ 외 7팀이다.</p><p> </p><p>우수상은 감일중 최훈 학생의 ‘일회용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플라스틱 음식 포장용기의 얼룩 제거 연구’ 외 5팀이다. 장려상은 광남고 송다원, 신정민, 오시훈 학생의 ‘지피식물의 엽록체와 광촉매를 이용한 탄소 저감 필터에 관한 연구’ 등 8팀이다.</p><p> </p><p>특히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작품은 역기전력을 검출해 BLDC 모터 폐쇄 루프를 제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연구로 센서의 잠재적 오동작 가능성 제거 등을 담은 심도 있는 탐구로 인정받았다.</p><p> </p><p>이 외에도 경기북과학고 이소진 외 6명의 교사들은 다수 학생들의 탐구활동을 돕고 지원한 공로로 학생작품지도 논문연구대회 지도노력 단체상을 수상했다.</p><p> </p><p>강심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장은 “경기도교육청 대표 출품작들의 전국과학전람회 수상을 축하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과학탐구활동과 교사 과학연구활동 지원으로 과학탐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15 11:1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임태희 교육감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날, 많이 살펴 달라”]]></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551567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6일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어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수능 진행 현황을 살피고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p><p> </p><p>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의정부 북부청사에 마련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도내 수능 응시와 관련한 종합 현황과 시험장별 특이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p><p> </p><p>올해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수능시험에는 총 19개 시험지구 338개 시험장에서 14만 6,122명이 응시한다.</p><p> </p><p>임 교육감은 “시험 운영과 진행으로 중압감이 많으실텐데 새벽부터 나와서 수고해주시는 모든 종사요원과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어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이므로 여러분께서 많이 살펴 주시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p> </p><p>이에 앞서 임 교육감은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도내 한 학교를 깜짝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p><p> </p><p>임 교육감은 SNS를 통해서도 “우리 학생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좋은 결과와 함께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 마음껏 하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3-11-16 11:5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경가도교육청] 더 넓고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경기공유학교  2024년 경기도 전체 확대]]></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150812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경기공유학교를 31개 지역으로 확대한다.</p><p> </p><p>경기공유학교는 학교 밖 학습터에서 학생 개별 맞춤교육 실현을 위해 지역의 전문가와 교육자원을 활용해 관심 분야에 대해 더 넓고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이다.</p><p> </p><p>올해 도교육청은 ▲광주․하남 ▲동두천․양주 ▲시흥 ▲용인 ▲여주 ▲연천 6개 시범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역맞춤형 파일럿프로그램 운영하고 경기공유학교 모델을 개발했다.</p><p> </p><p>광주하남교육지원청 상상캠퍼스에서는 ‘미래 AI 디지털 공유학교’를 운영했고, 용인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분야에 대해 다양한 시설과 전문가를 공유해 소그룹 프로젝트를 진행했다.</p><p> </p><p>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전문가들과 양주시청에서 제공한 공간에서 예술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시흥교육지원청은 다문화이해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p> </p><p>여주교육지원청은 여주 푸르메 소셜팜과 협력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해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발달장애 학생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p><p> </p><p>연천교육지원청은 군부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군부대와 협력,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했다.  </p><p> </p><p>2024년에는 31개 지역으로 경기공유학교가 확대되는데, 이를 위해 25개 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자원 파악 ▲교육공동체 요구 분석 ▲공유학교 추진 협의체를 구축해 다양한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p><p> </p><p>도교육청 김인숙 지역교육협력과장은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학교 울타리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학교 밖 전문가와 지역 교육자원 지원이 필요하다 ”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끌어 학생들이 더 넓고 더 깊이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0: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수원시] 일월수목원, 수원시 첫‘공립수목원’ 등록]]></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555084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 5월 개원한 수원 일월수목원이 ‘공립 수목원’으로 등록을 마쳤다. 수원시 첫 등록수목원이자 경기도 16호 수목원이다.</p><p> </p><p>‘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수목원으로 등록하려면 수목 유전자원을 1000종 이상 확보하고, 보존‧증식 연구시설, 관리시설, 전문 관리인력 등을 갖춰야 한다.</p><p> </p><p>2014년, 수원시는 시민들에게 자연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형 수목원 조성’을 계획했고, 그해 7월 ‘수원수목원 조성사업 검토보고회’를 열었다. 수목원 사업계획 단계부터 공립수목원 등록기준에 맞는 시설을 갖춰 나갔다.</p><p> </p><p>준비를 거쳐 2020년 11월 공사를 시작했고, 지난해 12월 준공한 후 올해 5월 19일 개원했다. 마침내 11월 7일 공립수목원으로 등록을 완료했다.</p><p> </p><p>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 일월수목원은 2016종 5만 2000여 주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10월 말 입장객 수 26만 명을 돌파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첫 등록수목원인 일월수목원을 다른 식물원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풍성하게 가꾸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5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 발달장애인 초대해 ‘사랑의 케이크 나눔’]]></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013067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休)가 21일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초대해 ‘사랑의 케이크 나눔’ 행사를 열었다.</p><p> </p><p>발달장애인과 보호자 15가구 30명을 초대해 센터 2층 한울마당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발달장애인들에게 선물했다.</p><p> </p><p>행사에 앞서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동아리 나니카이가 훌라댄스 공연을 했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연말 맞이 온정의 시간을 맘 치유 프로그램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발달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맘 치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0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파주시] 빈대 발생 행동요령 홍보 안내]]></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06133976.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출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빈대 관련 정보와 행동요령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p> </p><p>빈대는 손바닥이나 파리채로 내려칠 경우 방제 효과는 없으며, 강한 충격에 잠시 멈칫거릴 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므로 스팀 고열 처리 또는 진공청소기를 통해 물리적 방제가 가능하다.</p><p> </p><p>성충은 위아래로 납작하게 눌린 타원형으로, 색은 갈색이며 몸길이는 5~6mm로 주로 침대 매트리스 등에 서식하며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해충이다. 감염병을 매개하지는 않으나 인체 흡혈로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및 피부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p><p> </p><p>파주시는 빈대 예방 및 방제 관련 정보에 관한 교육자료, 홍보자료 등을 파주시(보건소)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p><p> </p><p>정부민원안내 콜센터(☎110) 또는 파주보건소(☎031-940-4800), 카카오톡 파주보건소 ‘감염병예방홍보’로 빈대 발생 사항을 신고하면, 필요에 따라 현장 조사, 방제 요령 안내 등이 지원된다.</p><p> </p><p>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최근 빈대로 인해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라며 “빈대 관련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응해 파주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0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파주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로부터 물품 기탁 받아]]></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08137072.jpg" alt="" width="55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에서 지난 18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4,000장,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문산읍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연탄과 라면을 전달했다. 또한, 법원읍에도 연탄 2,000장과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p><p> </p><p>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p><p> </p><p>최기명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p><p> </p><p>이태희 부동산과장은 파주시지회의 따뜻한 도움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행사를 기회로 지역의 소외계층과 동행하며 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0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하남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42763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1일 신장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 상업지구, 감일 지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p><p> </p><p>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다.</p><p> </p><p>이번 합동 점검은 ▲시 청년일자리과 ▲하남경찰서 ▲하남YWCA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비젼나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남지회 ▲초․중등 학부모 폴리스 ▲청소년수련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14개 단체60여 명이 참여했다.</p><p> </p><p>민·관 합동점검단은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와 학교 주변을 다니면서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지도·점검했다.</p><p> </p><p>또한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관련 리플릿을 업주들에게 배부했다.</p><p> </p><p>조대근 청년일자리과장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시민의식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하남시와 하남경찰서는 지난 16일 지역 내 룸카페를 집중적으로 점검 및 단속하고 계도 활동을 펼쳐, 해당 업소에 밀폐된 공간 칸막이 등을 제거해 각각의 공간 내부가 밖에서 보이게 정비하거나 출입구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임을 표기해줄 것을 권고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군포시]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602707.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군포시는 21일 감정노동자와 시민이 상호 배려하는 평등한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한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p><p> </p><p>이번 캠페인은 군포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들의 마음 치유 및 권리 향상을 위한 ‘감정노동자 보호 매뉴얼’을 나눠줬다.</p><p> </p><p>또한 관내 병원 간호사, 대형마트 계산원, 콜센터 상담원 등 고객을 직접 상대하며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응대 감정노동자 직원들에게 매뉴얼과 함께 위로와 감사의 꽃을 전달했다.</p><p> </p><p>이날 캠페인은 나의 행복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들의 행복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회를 만들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존중의 대상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p><p> </p><p>군포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감정노동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군포시]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 난방용품(전기매트) 지원]]></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163272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군포시(시장 하은호)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호종)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사업’으로 11월 21일 군포시 관내 12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 225가구에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용품(전기매트)을 지원했다.</p><p> </p><p>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때 이른 추위와 기습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에 온기가 필요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각 동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난방용품중 전기매트를 선정하여 지원하였다.</p><p> </p><p>12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트를 가지고 소외계층,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한파 대비 행동 요령과 전기매트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p><p> </p><p>김민애 군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포시에 감사하다. 추운 날씨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하은호 군포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돌보는 따뜻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1:1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대구시] 동절기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면역충전 up!]]></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5132654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구광역시는 (사)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회장 이장기)를 방문해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를 당부했다.</p><p> </p><p>대구광역시는 고령층은 코로나19 감염 시 65세 미만에 비해 치명률이 40배 정도 높지만, 예방접종을 하면 입원 및 사망위험을 약 2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의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p><p> </p><p>또한 14일 18시 기준, 대구광역시의 65세 이상 연령층의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은 25.4%로 전국 31.6% 대비 다소 낮은 상태이고, 독감 접종률 77.5% 와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p><p> </p><p>이장기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장도 코로나19·독감 동시접종에 참여했다고 밝히며,“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거나 이전에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면역력이 감소하므로 겨울철 유행에 대비해 노인들의 접종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p><p> </p><p>“노인회 소속 임원들부터 백신접종 솔선 참여로 백신접종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적극 홍보하고, 주변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접종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3-11-15 14:1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부여군] 겨울철 감염병 예방 위한 생활 방역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345946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여군보건소는 최근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코로나19·인플루엔자(독감) 및 계절성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일상 방역수칙을 생활화할 것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p><p> </p><p>특히 일상 방역수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손 씻기이다. 외출 전후,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을 경우, 설사 질환의 30%·호흡기질환의 20% 감염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기침예절 준수 및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실시 등의 생활 방역 준수도 중요하다.</p><p> </p><p>계절성 감염병과 더불어, 최근 국내 수도권을 중심으로 빈대 발견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해충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끝난 직후 해외에 다녀오는 내국인이 급증하면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빈대 관리·방제 방안은 ▲빈대에 물렸을 경우, 우선 물과 비누로 씻고 병원 진료 ▲침대 모서리 또는 매트리스 확인 후 스팀 고열 분사 ▲청소기를 이용한 살충제 처리 ▲귀가 전 옷 털기 등이 있다.</p><p> </p><p>군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현 위기단계가 ‘경계’인 만큼 코로나19 재유행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일상 속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신종감염병·해충 등의 확산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6:3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의정부시] 보건소,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014129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폐렴구균 접종력이 없는 65세 이상 시민(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br /><br />폐렴은 세균‧바이러스 등에 감염된 후 기관지와 폐에 염증이 생기는 호흡기 질환이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으나 폐렴구균 1회 예방접종만으로도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독감 및 코로나19 합병증에 대한 예방 효과도 있다.<br /><br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시민은 신분증 지참 시 관내 136개의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방문 당일 해당 의료기관에 유선으로 백신 재고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시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70-6078~9)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br /><br />장연국 소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인 만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폐렴‧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필수”라며, “더불어 철저한 손 씻기와 호흡기 증상 발현 시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5:0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부천시] 제3회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시상식 성료]]></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070581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회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시상식에서 ‘동조자’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부천시는 지난 20일 ‘제3회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p> </p><p>웹툰융합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부천시민과 문학계 인사, 해외 문학창의도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인 비엣 타인 응우옌(Viet Thanh Nguyen) 작가와 김희용 번역가에게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수상작을 집필한 비엣 타인 응우옌 작가는 5천만 원, 김희용 번역가는 1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p><p> </p><p>시상식은 사회를 맡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문학상의 의의와 지향점을 소개하고 조용익 부천시장, 한경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의 기념사와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수상작 ‘동조자(원제:The Sympathizer)’의 내용과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 수상작 소개, 상패와 상금 수여식 순서로 진행됐다.</p><p> </p><p>제3회 수상작인 ‘동조자’(민음사, 2018)는 심사위원회로부터 베트남 전쟁과 베트남 이민자들의 삶을 통해 디아스포라의 본질을 꿰뚫고 있으며 화려하고 조직적인 언어와 구성으로 독자에게 생생한 체험을 전달해준다는 평을 받았다.</p><p> </p><p>비엣 타인 응우옌 작가는 “부천에서 이 상을 받아 영광이다”라며 “나는 독서를 통해 세상에서 탈출했지만, 글쓰기를 통해 세상으로 돌아왔다. 그 여행은 세상을 돌고 돌아 나를 문학의 도시 부천으로 데려왔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정말로 놀랍다. 문학은 언제나 우리를 놀라게 해야 한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p><p> </p><p>다음으로 김희용 번역가는 “‘동조자’라는 훌륭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으신 작가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뛰어난 영미권 문학 작품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p><p> </p><p>시상 이후 이어진 행사에서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환영과 축하의 마음을 담아 현악 4중주 공연으로 특별한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서 부천시민과 독자들과 함께 디아스포라 문학의 확장성, ‘동조자’ 작품의 내용과 의미, 차기작의 구상 등 수상작과 문학에 대해 깊이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p><p> </p><p>조용익 부천시장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은 삶을 바꾸는 문학의 힘을 믿는다. 부천은 ‘문학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기념사를 전했다.</p><p> </p><p>한편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은 부천시가 2017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며 문학을 통해 세계 도시와 연대와 환대, 협력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정한 국제문학상이다. 제4회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은 지난 5월 후보작 접수를 시작으로 현재 추천위원회에서 1차 작품 심사 중이며 오는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2024년 1월부터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본심사에 착수한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5:0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목포시] 드림스타트, 목포나들이 문화탐방 추진]]></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32064860.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7일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드림 아동과 함께하는 목포나들이 문화탐방」을 목포시 일원에서 진행했다.</p><p> </p><p>이번 문화탐방은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건강한 정서 함양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p><p> </p><p>‘더 마블스’영화관람을 시작으로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 이색적인 실험과 체험까지 더해진 ‘더 사이언스’과학마술에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마지막으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목포근대역사관 1관, 2관을 관람하면서 근대역사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프로그램 참가 아동은 “마술공연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새로운 마술쇼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p>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탐방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심리정서 지원, 가족역량강화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5:3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김포시] 통진도서관 연말공연 「신명나는 난타」 운영]]></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59182834.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 통진도서관(관장 이연화)이 12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진행한다.</p><p> </p><p>이 공연은 4인조 여성 난타 그룹 ‘아리타음’의 신명나고 웅장한 난타 공연과 함께 영상, 부채, 야광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공연으로, 한 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온가족이 함께 신나는 공연을 통해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p><p> </p><p>특히, 관람객이 직접 타악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사한다.</p><p> </p><p>본 공연의 관람객 모집은 오는 11월 21일 화요일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0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impo.go.kr/tongjin/index.do)를 참고하거나 통진도서관(031-5186-4971)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5: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순천시]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여행으로 초대]]></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06583188.jpg" alt="" width="41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순천시는 오는 11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여행’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공연은 다양한 악기와 무용 등 예술 요소들을 결합하고, 고전 클래식 음악부터 친숙한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지역 예술가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출연진들은 관람객들을 특별한 클래식 음악 여행으로 초대한다.<br /><br />클라리넷 김민호, 하프 이은하, 피아노 듀오 이수빈과 이소미, 바이올린 현악 4중주 스트링 콰르텟 포바(한규현, 이새결, 엄희원, 전민경), 트럼펫 드미트리 로가렌코프가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선사한다.<br /><br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티켓링크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br /><br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 여행에 지역 예술 애호가들을 초대한다”며 “음악의 세계로 함께 떠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7:0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순천시] 순천시립합창단 제94회 정기연주회 'FALL 가을' 공연]]></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107469331.jpg" alt="" width="41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순천시는 11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순천시립합창단 제94회 정기공연 'FALL 가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에 헌신하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끼고 추억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br /><br />가요, 가곡,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재즈 밴드의 반주에 안무와 함께 연주하여 순천시립합창단의 유쾌한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는 공연으로 꾸며진다.<br /><br />1부는 브람스의 ‘Spätherbst(늦가을)’을 포함한 클래식 곡과 ‘바람이 오면’, ‘등대’ 등 가곡으로 꾸며지고, 이어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영역에서 인정받는 국내 최초 일렉톤 밴드인'한윤미 밴드'와의 협연이 이어진다. 2부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등 가요 연주로 진행된다.<br /><br />관람료는 S석 1만 원, A석 6천 원으로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br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순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늦가을의 정취를 감미롭고 감성 풍부한 재즈 음악과 함께 즐기는 추억으로 간직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1 17:0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출정식,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3114693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시의회(의장 안성민)는 어제(21일) 오후 5시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범시민유치위 시민위원회, 범시민서포터즈, 범여성추진협의회, 시민참여연합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출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11.28.)를 7일 앞두고 시민들의 유치 열기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가운데 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면교차로 인근에서 진행돼, 1천여 명 이상의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열띤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p><p> </p><p>특히, 대한민국의 첫 번째 세계박람회가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시민단체가 발 벗고 나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유치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탈리아와의 차별성이 있어 그 의미가 크다.</p><p> </p><p>이날 행사는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한 5개의 거점 공간에서 ▲오프닝 멘트 ▲출정 퍼포먼스 ▲출정 의지 선포식 ▲유치 결집 퍼포먼스 ▲디(D)-7 출정 카운트다운 영상상영 ▲디(D)-50 타임캡슐 개봉·낭독 ▲유치 염원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p><p> </p><p>본 무대에는 5톤 크기의 양면 엘이디(LED) 리프트 무대 차량을 활용해 적극적이고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연출해 퇴근길에 오른 많은 시민들의 유치 지지와 공감대를 이끌었다.</p><p> </p><p>오프닝멘트를 비롯한 사회는 가수 ‘싸이버거’가 맡았으며, 가수 ‘드림아이’도 출연해 공연으로 출정식의 서막을 알렸다.</p><p> </p><p>출정 퍼포먼스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 발표를 앞둔 파리 현지의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과 파리를 온라인(줌)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교섭 활동 중인 박형준 부산시장의 각오를 듣고, 부산에서는 시민 서포터즈의 뜨거운 유치 열기를 파리로 전달했다.</p><p> </p><p>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유치 결집 퍼포먼스에서는 ‘넘버 원 부산 이즈 레디(No.1 BUSAN is Ready!)’가 새겨진 1천 개의 엘이디(LED) 부채가 함께 점등되며 부산 시민의 유치 염원을 부채에 담아 전 세계에 전달했다.</p><p> </p><p>아울러, 이번 행사가 유치 결정까지 7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유가 2030세계박람회가 부산에 유치되면 세계에서 3대 국제행사를 모두 개최하는 7번째 국가가 되기 때문이라는 점을 상기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이 또 한 번 세계에 비상할 것임을 강조했다.</p><p> </p><p>또한, 디(D)-50 타임캡슐 개봉·낭독에서는 지난 디(D)-50 행사에서 시민들의 소망을 담아 만든 타임캡슐을 디(D)-7 행사장에 가져와 시민대표단이 이를 개봉하고 낭독했다. 이를 통해 유치 결의를 다시 다짐하고, 330만 부산 시민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했다.</p><p> </p><p>시민들이 응원 문구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메시지월(벽)에 붙여보는 사전행사에서는 미래세대와 청장년층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유치 응원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p><p> </p><p>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정부와 부산시의 노력, 그리고 많은 기업의 지원이 있었지만, 그 누구보다 유치를 응원하고 지지해준 시민들의 힘이 컸다”라며 시민들에게 특별히 고마움을 밝혔다.</p><p> </p><p>아울러, 박 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유치를 지지해주는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열기에 힙입어 유치 결정 발표의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09: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고양시] 고양 화정도서관, 송년 포크 콘서트 ‘다 가기 전에’ 개최]]></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22481590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화정도서관이 12월 6일 도서관 지하 꽃마루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포크 콘서트 ‘다 가기 전에’를 연다. 이날 ‘통기타 친구들’이 감미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p> </p><p>‘통기타 친구들’은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공식 예술 단체인 고양버스커즈에 소속된 예술 단체다. 통기타 친구들은 2018년에 결성된 후 호수공원, 덕양구청 가로수길, 일산문화광장 등 고양시 공식 버스킹존에서 매월 정기공연을 펼치고 있다.</p><p> </p><p>송년 콘서트에서 통기타 친구들은 ▲해바라기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 ▲돈 맥클린의 ‘빈센트(vincent)’ ▲존 덴버의 ‘투데이(Today)’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김성호의 ‘회상’ 등 겨울 밤 추위를 녹여주는 따뜻한 곡을 감상할 수 있다.  </p><p> </p><p>공연 관람 신청은 11월 22일 수요일 10시부터 고양시립도서관 누리집(www.goyanglib.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화정도서관(☎031-8075-9202)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3-11-22 10:4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매년 4월 넷째 금요일 국가기념일 ‘순직의무군경의 날’ 지정]]></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매년 4</span>월 넷째 금요일이 국가기념일인 ‘</span>순직의무군경의 날’</span>로 지정된다.</span></p><p class="0"> </p><p class="0">국가보훈부는 14</span>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span>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span>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앞으로 내년 4</span>월 넷째 금요일인 4</span>월 26</span>일 보훈부 주관으로 정부 기념행사가 개최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순직의무군경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무복무를 하는 과정에서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순직한 장병들로, </span>올해 10</span>월 기준 1</span>만 6000</span>여 명이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4390871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가보훈부 페이스북 카드뉴스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span>순직의무군경의 날’</span>은 이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국가기념일로, </span>가정의 달인 5</span>월을 앞두고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매년 4</span>월 넷째 금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젊은 나이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은 대부분 배우자나 자녀가 없어 부모마저 세상을 떠나면 더 이상 기리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국가와 국민이 지속적으로 </span>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를 거행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겼다고 보훈부는 설명했다.</span></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span>보훈부의 요청사항을 검토하고 입법예고 등의 절차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기념행사 주관부처를 보훈부로 정하고 ‘</span>순직의무군경의 날’</span>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게 됐다”</span>고 설명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span>보훈부 출범 이후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span>순직의무군경의 날’ </span>정부 기념행사가 많은 국민의 관심과 추모 속에 의미 있게 거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4 17:37: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나 몰래 전입신고’ 원천 차단…전세사기 막는다]]></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세대주인 집주인이 세입자를 다른 곳으로 몰래 주소를 옮긴 뒤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는 이른바 ‘</span>나 몰래 전입신고’</span>를 원천 차단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행정안전부는 지난 14</span>일 민생을 위협하는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입신고 절차 개선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span>전입신고 때 전입자의 확인 의무화 ▲</span>전입신고 때 신분확인 강화 ▲</span>주소변경 사실 통보 서비스 신설 ▲</span>전입세대확인서 개선 등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먼저, ‘</span>나 몰래 전입신고’ </span>방지를 위해 전입신고 때 전입자 확인을 의무화했다. </span>기존에는 전입신고시 ‘</span>전입하려는 곳의 세대주’(</span>현 세대주)</span>가 전입 당사자의 서명이 없더라도 ‘</span>이전 거주지의 세대주’(</span>전 세대주)</span>의 서명만으로 신고할 수 있는 허점이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 때문에 </span>전 세대주의 서명만을 받고 전입자를 다른 곳으로 몰래 전입신고한 뒤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전세사기 사례가 발생했다.</span></p><p class="0">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5335193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카드뉴스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앞으로는 현 세대주가 전입신고를 할 때는 반드시 전입 당사자의 서명을 받도록 해 전입자의 확인 없이는 전입신고를 할 수 없게 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또한, </span>전입자의 신분 확인이 강화돼 현 세대주를 포함한 전입자 모두의 신분증 원본을 제시해야 한다. </span>기존에는 전입 신고자에 대해서만 신분증 확인을 했는데, </span>앞으로는 현 세대주가 신고하는 경우 전입자의 신분증 원본을 제시해야 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만, </span>전입자가 신고자의 가족(</span>배우자 또는 직계혈족)</span>이라면 전입자의 신분증 원본을 제시하는 것을 생략하고, </span>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아울러 내 주소가 바뀌면 휴대폰 문자 등으로 알림을 받게 된다. </span>세대주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신의 주민등록 주소가 바뀌면 휴대폰 문자 등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span>주소변경 사실 통보 서비스’</span>를 신설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 서비스는 올해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국민제안 부문 대통령상인 금상을 받은 제안으로, </span>내년부터 휴대폰 문자, </span>국민비서 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주소변경 사실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와 함께, </span>부동산 거래나 대출 심사 때 활용하는 전입세대확인서도 개선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기존에는 건물 소재지에 대한 전입세대확인서를 발급받으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세대주뿐만 아니라 말소자, </span>거주불명자도 모두 표기돼 주민 불편이 있었다. </span>앞으로는 전입세대확인서 발급을 신청할 때 말소자 및 거주불명자 표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시행령 개정안의 시행시기에 맞춰 행안부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전입세대확인서의 주소표기 방법을 개선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전입세대확인서는 전입신고 당시 기재한 주소(</span>도로명주소 원칙)</span>를 기반으로 발급하기 때문에 지번주소로 조회할 경우 도로명주소로 조회한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는데, </span>이를 악용한 대출사기가 있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따라서, </span>앞으로는 전입세대확인서 한 장만으로도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로 조회한 결과가 함께 표기되도록 바뀐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를 통해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 조회 결과가 다른 점을 악용한 대출사기 방지는 물론 두 건의 전입세대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이번에 의결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공포 뒤 1</span>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고, </span>통합전자민원창구(</span>정부24)</span>의 기능 개선이 필요한 전입신고 때 전입자 확인 의무화, </span>신분증 확인 강화는 공포 6</span>개월 뒤 시행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다만, </span>시행령 개정안 시행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안부는 전입신고 절차에 대한 업무지침을 지난 4</span>월 5</span>일 지자체에 통보한 바 있다.</span></p><p class="0"> </span></p><p class="0">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span>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곳에 전입신고가 되어 전세사기 피해를 당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을 것”</span>이라며 “</span>서민의 생계를 위협하는 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신분증을 확인하는 절차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5 16: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강원2024 대회’ 입장권 지금 예약하세요…개회식 제외 전 경기·폐회식 무료]]></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강원2024 대회 입장권 지금 예약하세요”</p><p class="0"> </p><p class="0">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강원2024 대회)’ 입장권 예약대열에 합류했다.</p><p class="0"> </p><p class="0">유 장관은 지난 14일 대회 캐릭터 뭉초의 안내에 따라 예약 사이트(tickets.gangwon2024.org)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와 루지 경기를 선택해 직접 입장권을 예약했다.</p><p class="0"> </p><p class="0">지난 1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강원2024 대회’ 입장권 발급을 시작했으며, 대회 입장권은 개·폐회식과 강릉, 평창, 정선, 횡선에서 나눠 치러지는 15개 종목에 대해 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411658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4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대회)’ 캐릭터 뭉초의 안내에 따라 예약 사이트에서 입장권을 예약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강릉 개회식 입장권은 유료(A등급 10만 원, B등급 8만 원, C등급 3만 원)이고, 그 외 경기종목과 폐회식 입장권은 무료이지만 예약을 해야 한다.</p><p class="0"> </p><p class="0">유 장관은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대회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고 우리 청소년 선수들의 활약을 현장에서 응원할 수 있어 매우 설렌다”며 “강릉 개회식을 제외한 전 경기가 무료인 만큼 많은 국민이 직접 강원도를 찾아 올림픽 경기를 현장에서 응원할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하는 ‘강원2024 대회’는 8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800여 명을 포함해 선수단 3000명이 참가해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p>]]></description>
       <pubDate>2023-11-16 07:4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순국선열의 날’ 양일석·최인규 선생 등 67명 독립유공자 포상]]></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가보훈부는 제84</span>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양일석 선생(</span>애족장), </span>민병구 선생(</span>건국포장), </span>최인규 선생(</span>애족장) </span>등 67</span>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5</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양일석 선생은 1921</span>년 11</span>월 전남 목포에서 사립 영흥학교 재학 중 제1</span>차 세계대전 이후 군비 축소 관련 ‘</span>워싱턴 회의’</span>가 열리자 한국 독립 문제의 상정을 촉구하기 위해 만세 시위를 벌이다 체포돼 징역 10</span>월을 선고받았다. </span>법정에서 ‘</span>독립운동은 평소 소신’</span>이라고 당당히 밝혀 한인 청년의 넘치는 기개와 독립운동에 대한 변함없는 확신을 보여줬다.</span></p><p class="0"> </p><p class="0">민병구 선생은 1933</span>년 부산에서 동래공립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조선총독부의 민족 차별적 학교 교육에 반대하는 동맹휴교에 참여하다 무기정학을 받았다. </span>또 1939</span>년 일본 야마구치 고등학교 재학 중 비밀결사 ‘</span>여우회’ </span>활동으로 체포되는 등 식민지 하의 억압적 교육 환경 속에서 국내와 일본을 넘나들며 학생 독립운동을 이끌었다.</span></p><p class="0"> </p><p class="0">최인규 선생은 1940</span>년 강원 삼척군에서 천곡교회 권사로 재직 중 조선총독부의 신사참배·</span>동방요배 등 황국신민화 정책에 반대하다 체포돼 징역 2</span>년을 선고받고 옥중 순국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435496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양호 선생(왼쪽), 최인규 선생. (사진=국가보훈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보훈부는 일제 말기 신사참배·</span>동방요배 등 황국신민화 정책에 반대하다 옥중 순국한 분에 대해 포상기준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span>최인규 선생은 이에 따른 첫 번째 서훈 사례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신문 배달로 생계와 학업을 이어가면서도 동료 유학생들에게 독립의식을 고취하고 독립운동 실현 방안을 협의한 강재은 선생(</span>애족장), </span>영·</span>호남을 누비며 의병운동을 확산시킨 이양호 선생(</span>건국포장), </span>예산군 3.1</span>운동의 단초를 제공한 전혁규 선생(</span>대통령표창), </span>고령에도 임시정부를 돕고자 발로 뛰며 군자금을 모집한 안청숙 선생(</span>대통령표창) </span>등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제84</span>주년 순국선열의 날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11</span>명(</span>애족장)·</span>건국포장 3</span>명·</span>대통령표창 53</span>명이다. </span>포상자 중 생존애국지사는 없고, </span>여성은 7</span>명이다.</span></p><p class="0"> </p><p class="0">건국훈장·</span>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84</span>주년 순국선열의 날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기념식장에서 후손에게 수여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로써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포상된 1949</span>년부터 이번 순국선열의 날까지 1</span>만 7915</span>명이 독립유공자로 포상됐다. </span>이중 건국훈장 1</span>만 1721</span>명·</span>건국포장 1519</span>명·</span>대통령표창 4675</span>명이며, </span>여성은 660</span>명에 이른다.</span></p><p class="0"> </p><p class="0">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span>지금으로부터 118</span>년 전인 1905</span>년 을사늑약 체결 직후 오직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생애와 정신을 기억하고, </span>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우리 후손들에게도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한 분의 독립운동가라도 더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span>이라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07:4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한미일 외교장관, 북 핵·미사일 자금 조달 차단 3국 공조 강화 확인]]></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한미일 외교장관들이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후속조치 이행과 3</span>국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span></p><p class="0"> </p><p class="0">15</span>일 외교부에 따르면, </span>박진 장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중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span>각료회의 참석을 계기로 지난 14</span>일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span>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가졌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여섯 번째이자, </span>지난 9</span>월 유엔 총회 이후 2</span>개월 만에 열렸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날 한미일 장관들은 지난 8</span>월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의가 한미일 협력의 역사적 분기점이 됐다는 데 공감하고, 3</span>국 협력의 제도화와 각종 후속조치가 3</span>국 간 긴밀한 협력 아래 속도감 있게 이행되고 있는 것을 평가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북한의 핵·</span>미사일 위협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3</span>국 간 안보협력이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평가했다.</span></p><p class="0"> </p><p class="0">한미일이 고위급 사이버 협의체를 신설하는 것을 평가하면서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을 통한 핵·</span>미사일 자금 조달을 차단하기 위한 공조를 한층 강화해 나가자고 다짐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485872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진 외교부 장관(가장 왼쪽)은 14일 APEC 각료회의 참석 계기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및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미일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사진=외교부 페이스북)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미일 장관들은 또 러북 간 군사협력이 한반도를 넘어 국제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긴밀한 한미일 공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를 재확인하고, </span>내년 안보리에서의 공조 등 관련 협력도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박 장관은 탈북민 강제 북송 관련 우려와 함께 이 문제와 관련된 우리 정부의 엄중한 입장을 강조했다.</span></p><p class="0"> </p><p class="0">한미일 장관들은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 </span>하마스의 지난달 7</span>일 이스라엘 공격을 규탄하고 조속한 인질 석방도 촉구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 밖에 한미일 3</span>국 간 공급망 안정화를 비롯한 경제안보와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이 3</span>국의 공동 번영을 위해 중요하다고 공감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협력도 계속 확대·</span>강화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span>박 장관은 지난 8</span>일 한미일 우주안보대화가 재개된 것을 평가하면서 “</span>내년 7</span>월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인 제1</span>차 한미일 ‘</span>글로벌 리더십 청년 서밋’</span>이 3</span>국 간 긴밀한 협력으로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길 바란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07: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공무원 채용에 관한 모든 것, ‘공무원 채용시험 봄’에 다 있다]]></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공무원 채용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다 모였다. </span>인사혁신처는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공직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채용 전문 온라인 공간 ‘</span>공무원 채용시험 봄’</span>을 공식 개설했다고 15</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span>공무원 채용시험 봄’</span>은 현재 공무원 시험 일정 등의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 </span>내 별도 공간(</span>메뉴)</span>에 개설됐다.</span></p><p class="0"> </p><p class="0">명칭은 ‘</span>시험을 보다’</span>의 ‘(</span>시험)</span>봄’</span>이라는 표현에서 착안했으며, </span>수험생들이 공직과 공무원 채용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자 ‘</span>명확한 동기부여가 되는 밝고 희망찬 소식을 전해주는 곳’</span>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아 명명했다.</span></p><p class="0"> </p><p class="0">공간은 ▲</span>공개채용(New Start) </span>▲</span>경력채용(Restart) </span>▲</span>채용기관(</span>중앙행정기관) </span>소개 ▲</span>적응지원(</span>온보딩)/</span>인사소식 ▲</span>생생톡톡(Talk) </span>▲</span>채용시험 누리집 등 총 6</span>개 항목으로 구분됐다.</span></p><p class="0"> </p><p class="0">각 메뉴에는 공개·</span>경력 채용정보, </span>채용기관 소개, </span>공직적응 비법(</span>노하우) </span>등을 정리한 전자책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span>관련 누리집과 영상, </span>카드뉴스도 제공된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544336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무원 채용시험 봄’ 홍보 포스터 및 구성 화면.(출처=인사혁신처)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span>공개채용’</span>에서는 국가공무원 채용 안내서 ‘</span>가치있는 삶의 시작’ </span>전자책을 볼 수 있고, ‘</span>경력채용’</span>에서는 ‘</span>새로운 도전과 성장’</span>을 볼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안내서는 500</span>여 명의 재직자 직원 경험 조사와 30</span>여 명의 심층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사회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이직 희망자의 요구에 맞는 공직의 장점과 매력을 공감력 있게 풀어냈다.</span></p><p class="0"> </p><p class="0">‘</span>채용기관 소개’</span>에서는 본인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채용기관 선택 및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중앙행정기관(</span>부·</span>처·</span>청, </span>위원회 등)</span>의 주요 정보를 처음으로 한데 모아 제공한다.</span></p><p class="0"> </p><p class="0">각 부처의 임무(</span>미션)·</span>미래 전망(</span>비전), </span>주요 기능 및 조직현황, </span>일하는 방식, </span>인사 운영, </span>복지·</span>처우 등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 12</span>월에 제공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p><p class="0">공무원 적응지원을 위한 안내서도 볼 수 있다. </span>실제 공무원 인사 운영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span>공무원 시험 수험생을 위한 공직 안내서’</span>와 신규·</span>저연차 공무원들에게 유용한 공직생활 기초지식과 적응비법 등을 담은 ‘</span>공직을 여행하는 신규 공무원을 위한 안내서’</span>도 확인할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더불어, </span>지난 2011</span>년 공직박람회 개최 이후 처음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 중인 ‘2023</span>년 찾아가는 공직박람회’ </span>진행 일정 등 주요 활동 내용과 함께 공직생활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인사처는 이번 ‘</span>공무원 채용시험 봄’ </span>개설을 계기로 젊고 유능한 인재의 공직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span>수험생이 원서접수 단계부터 수험생 본인의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채용기관을 선택할 수 있어 신규·</span>저연차 공무원의 빠른 공직 적응과 조기 퇴직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span>공무원 채용시험 봄’</span>은 인사처(https://www.mpm.go.kr/), </span>사이버국가고시센터 누리집은 물론, </span>네이버, </span>다음 등 검색포털(</span>검색창에서 ‘</span>공무원 채용시험 봄’ </span>입력)</span>을 통해서도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span></p><p class="0"> </p><p class="0">김승호 인사처장은 “</span>점점 치열해지는 인재 전쟁 시대에서 적극적 인재 채용과 유지가 가장 중요한 화두”</span>라며 “</span>앞으로 적극행정 차원에서 인재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span>찾아가는 공직박람회’</span>를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공직의 장점과 매력을 알려 공직에 대한 이해와 호감도를 높여 나가겠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07:5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항생제는 필요할 때만 제대로 사용을…“감기에는 불필요해요”]]></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질병관리청에서 수행한 ‘2022</span>년 항생제 내성 인식도 조사’ </span>결과 많은 국민들이 세균 감염질환이 아닌 경우도 항생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등 항생제의 용도에 대해 약 74%</span>가 잘못 이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일반인과 의료인 모두 항생제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한 가운데, </span>질병청은 오는 18</span>일부터 일주일간 ‘2023</span>년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span>을 실시한다고 16</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캠페인은 ‘</span>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span>을 맞이해 항생제 내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올바른 항생제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364651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 홍보물(사진=질병관리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편 세계보건기구는 2015</span>년 항생제 내성 글로벌 행동계획에 따라 해마다 11</span>월 18</span>일에서 24</span>일까지를 ‘</span>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주간’</span>으로 지정하고, </span>국가별 실정에 맞는 캠페인을 운영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국내에서도 이 기간을 활용해 2017</span>년부터 해마다 일반 국민과 의료계의 항생제 적정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하고 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조사에서 의사가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하게 되는 경우는 ▲</span>2</span>차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처방 40.9% </span>▲</span>항생제 필요상황 구분 어려움 22.2% </span>▲</span>환자 요구로 처방 15.8%</span>였다.</span></p><p class="0"> </p><p class="0">하지만 항생제 내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생제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span>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해 적정 용량과 치료 기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항생제 내성의 출현에 항생제 오남용이 주요 원인임을 항생제 사용자와 처방권자인 의료인)</span>이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질병청은 항생제 내성 예방 캠페인에서 항생제 적정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span>항생제는 필요할 때만, </span>제대로 사용해요(</span>항·</span>필·</span>제·</span>사!)’</span>라는 표어를 내세웠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대상자별 특성에 따른 세부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질병청 누리집에 게재하고 11</span>월 동안 질병청 누리소통망, </span>민간전광판, </span>라디오 음원 광고 등에서 홍보를 이어간다.</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는 항생제 사용량이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항생제 내성 예방수칙 홍보 강화를 위해 서울역 2</span>층 대합실 맞이방에서 오는 17</span>일부터 21</span>일까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span></p><p class="0"> </p><p class="0">부스에서는 홍보물 전시존, </span>항생제 내성 예방 처방전 꾸미기 체험존, </span>내성잘알(</span>잘 아는 사람) </span>퀴즈존, </span>어린이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며 방문객들에게 항생제 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오는 22</span>일 오전 10</span>시부터 서울에서 대한항균요법학회와 공동으로 항생제 내성 포럼을 개최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 행사는 항생제 적정 사용을 주제로 ▲</span>국내외 정책 및 연구현황 공유 ▲</span>학술발표 ▲</span>정부 부처와 전문가, </span>언론, </span>제약사 등이 항생제 내성 관리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는 패널 토의 등 3</span>부로 운영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지영미 질병청장은 “</span>향후 신종 감염병의 지속 출현과 인구 고령화에 따른 감염취약자 증가 등으로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span>항생제 남용은 ‘</span>조용한 팬데믹’</span>이라 불릴 만큼 심각한 보건 위협이 되는 주제”</span>라고 강조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어 “</span>정부 부처와 의료기관, </span>사회 각 분야 협력을 통해 부적절한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고 항생제 적정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span>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18: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실외이동로봇’ 보도 통행 가능해진다…배달·순찰 로봇 허용]]></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앞으로 실외이동 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해진다.</span></p><p class="0"> </p><p class="0">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17</span>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 </span>순찰 등 신사업을 허용한다고 16</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실외이동로봇은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지만 지능형로봇법과 도로교통법을 개정·</span>시행하면서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의 지위를 부여해 보도 통행을 허용한다.</span></p><p class="0"> </p><p class="0">보도에서 실외이동로봇을 운영하려는 자에게는 보험 또는 공제 가입 의무를 부과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지능형로봇법에서 규정한 운행안전인증 대상은 질량 500kg </span>이하, </span>속도 15km/h </span>이하의 실외이동로봇이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002675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 카드뉴스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운행안전인증을 받으려는 자는 산업부가 지정한 운행안전인증기관에서 운행구역 준수, </span>횡단보도 통행 등 16</span>가지 시험항목에서 실외이동로봇의 안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산업부는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시행되는 이날부터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기관 지정 신청을 접수받으며, </span>이 달 안에 운행안전인증기관을 신규 지정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한국로봇산업협회를 손해보장사업 실시기관으로 지정해 실외이동로봇 운영자가 가입해야 할 저렴한 보험상품 출시도 지원한다.</span></p><p class="0"> </p><p class="0">경찰청은 개정한 도로교통법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을 운용하는 사람에게 해당 로봇에 대한 정확한 조작 및 안전하게 운용할 의무를 부과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실외이동로봇 또한 보행자와 동일하게 신호위반, </span>무단횡단 금지 등 도로교통법을 준수해야 하며, </span>실외이동로봇이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운용자에게 범칙금 3</span>만 원 등을 부과한다.</span></p><p class="0"> </p><p class="0">산업부와 경찰청은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제도 시행 초기단계에서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로봇이라도 안전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산업부는 “</span>보도 위에서 실외이동로봇이 다가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진행을 고의로 방해하거나 로봇을 파손하지 말아달라”</span>고 당부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18:5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산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17일 개최…독립유공자 67명 정부포상]]></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2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span>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span>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이 열린다.</span></p><p class="0"> </p><p class="0">국가보훈부는 오는 17</span>일 오전 11</span>시 서울 서대문독립공원 내 순국선열추념탑에서 ‘</span>제84</span>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span>을 개최한다고 16</span>일 밝혔다.</span></p><p class="0"> </p><p class="0">‘</span>저버리지 못할 약속이여’</span>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기념식은 독립유공자 유족, </span>정부 주요 인사, </span>미래세대 등 300</span>명이 참석해 여는 공연, </span>국민의례, </span>순국선열추념문 낭독, </span>독립유공자 포상, </span>기념사, </span>헌정 공연, </span>기념곡 제창 등의 순으로 약 45</span>분 동안 진행된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6021894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4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이미지=국가보훈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span>여는 공연은 순국을 눈앞에 두었던 선열들이 느꼈을 외로움과 두려움, </span>그리고 죽음조차 막지 못한 광복을 향한 강인한 의지를 표현한 ‘</span>장부가’</span>를 임강성 뮤지컬 배우와 고수 이영태 명창이 함께 선보인다.</span></p><p class="0"> </p><p class="0">1945</span>년 순국선열 추념대회에서 위당 정인보 선생이 낭독하고 백범 김구 선생이 예를 표했던 추념문을 영상으로 낭독한다.</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추념문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인물로 제작한 백범 김구 선생, </span>생존애국지사인 오성규 지사, </span>강태선 지사, </span>이석규 지사가 영상 속에서 직접 육성으로 낭독할 예정이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제84</span>회 순국선열의 날’</span>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이 이뤄진다.</span></p><p class="0"> </p><p class="0">포상은 67</span>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를 대표해 ▲</span>1943</span>년 3</span>월 일본 동부신학교 재학 중 동지들과 조선 독립의 실현 방법을 협의하다 체포된 고 강재은 지사(</span>건국훈장 애족장) </span>▲</span>1940</span>년 5</span>월 신사참배 강요 등을 거부하다 체포된 고 최인규 지사(</span>건국훈장 애족장) </span>▲</span>1939</span>년 일본에서 여우회에 가입해 일제 통치를 비판하다 체포된 고 민병구 지사(</span>건국포장) </span>▲</span>1919</span>년 4</span>월 충남 예산군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한 고 전혁규 지사(</span>대통령표창) </span>▲</span>1924</span>년 4</span>월 전주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일본어 교사 배척 등 동맹휴학에 참여한 고 정사섭 지사(</span>대통령표창) </span>등 5</span>명의 유족에게 전수된다.</span></p><p class="0"> </p><p class="0">이어 순국선열들이 남긴 글을 통해 광복을 위해 헌신했던 순국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억하자는 의미가 담긴 영상이 상영된다.</span></p><p class="0"> </p><p class="0">헌정 공연은 성악가 길병민이 곡 ‘</span>지금 이 순간’</span>을 노래하는 것을 끝으로, ‘</span>순국선열의 노래’</span>를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기념식이 마무리된다.</span></p><p class="0"> </p><p class="0">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span>이번 기념식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span>우리의 미래 세대들에게도 영원히 잊히지 않는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span>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6 19:0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대통령 “미래세대 실패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게 R&D정책 바꾸는 중”]]></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1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span>15</span>일</span>(</span>현지시간</span>) </span>오후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 활동하는 과학기술</span>, </span>디지털 분야 기업가</span>, </span>연구자</span>, </span>학생 등과 </span>‘</span>재미 한인 미래세대와의 대화</span>’ </span>시간을 가졌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대통령은 지난해 뉴욕 </span>‘</span>재미 한인 과학자 간담회</span>’, ‘</span>한</span>-</span>베트남 디지털 미래세대와의 대화</span>’, </span>인도네시아에서 열린 </span>‘</span>한</span>-</span>아세안 청년 </span>AI </span>유스 페스타</span>’ </span>등을 통해 미래세대들의 혁신과 도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span>“</span>정부는 우리 미래세대 연구자들이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연구에 실패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span>R&amp;D </span>정책을 지금 바꿔나가는 중</span>”</span>이라며 </span>“</span>특히 세계 최우수 연구자들과의 글로벌 연구 협력 기회를 크게 확대하고</span>, </span>해외 연구자는 대한민국 정부의 </span>R&amp;D</span>에 참여할 수 없었던 제한도 지금 없애고 있는 중</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어 </span>“</span>이를 통해 이곳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미래세대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적에 관계 없이 뒷받침하겠다</span>”</span>고 강조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span>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이 더 넓은 운동장에서 도전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span>”</span>이라고도 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47006032.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대통령은 또 </span>“</span>우리나라의 해외 진출 스타트업 중 </span>37.6%</span>가 북미로 진출하고</span>, </span>그 중의 약 절반 정도가 실리콘밸리로 진출하고 있다</span>”</span>며 </span>“</span>우리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곳에 센터를 운영 중인 </span>13</span>개 기관의 다양한 지원 정보를 한 곳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 포털을 구축할 것</span>”</span>이라고 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span>, </span>대통령실은 최근 기술경쟁 첨예화</span>, </span>디지털 심화 시대 진입 등 글로벌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첨단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첨단기술 강국인 미국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재미 한인 연구자</span>, </span>기업인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최근 국내 많은 스타트업들이 창업 초기부터 실리콘밸리 등 미국 현지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얻고 있으며 반도체</span>, </span>우주 등 전략기술 분야의 유수 대학</span>, </span>연구기관과의 협력 노력도 확대되고 있다고 소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행사도 도전과 혁신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인</span>, </span>미국 유수 대학에서 활동하는 연구자</span>, </span>더 큰 꿈을 품고 미국을 찾은 개발자</span>, </span>인턴</span>, </span>학생들을 초대해 그들의 도전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38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그러면서</span>, </span>정부는 이번 행사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재미 한인 미래세대가 성장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기술 역량을 확보하고</span>, </span>산업 혁신을 주도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재미 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공동연구</span>, </span>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span>, </span>실리콘밸리 디지털 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2:4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한-페루 정상, “방산·공급망·개발 협력·인프라 분야 협력 강화”]]></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1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span>16</span>일 오전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과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span>-</span>페루 정상회담을 가졌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회담에서 대통령은 </span>2030 </span>부산 세계박람회에 대한 페루의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span>, </span>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해 양국 수교 </span>60</span>주년을 맞아 </span>8</span>년 만에 개최된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국과 페루가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포괄적 전략 동반자임을 재확인하고</span>, </span>△</span>방산 </span>△</span>공급망 </span>△</span>개발 협력 </span>△</span>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대통령은 양국이 그간 공군 기본훈련기</span>(KT-1P), </span>해군함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산 협력을 진행해 온 것을 평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러면서 페루 정부가 차륜형 장갑차 및 신형 전투기 도입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span>, </span>그간 우수성을 입증해 온 우리 기업의 장갑차와 </span>FA-50(</span>경전투기</span>)</span>에 대한 페루 측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대통령은 구리</span>, </span>은</span>, </span>아연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페루와 향후 광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48007148.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볼루아르테 대통령은 기본훈련기</span>(KT-1P), </span>다목적지원함 등 높은 수준의 방산 기술을 보유한 한국과의 방산 협력이 지속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한국의 도움으로 국가 인프라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하면서</span>, </span>페루가 검토 중인 다양한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볼루아르테 대통령은 한국의 태평양동맹</span>(PA) </span>준회원국 가입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으며</span>, </span>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12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양 정상은 </span>2024</span>년에는 페루가</span>, 2025</span>년에는 한국이 연이어 </span>APEC </span>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인 만큼</span>, APEC</span>이 역내 번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2: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대통령 “대한민국,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산에 앞장설 것”]]></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1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윤석열 대통령은 </span>16</span>일</span>(</span>현지시간</span>) “</span>대한민국은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산에 앞장서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 </span>또 </span>“</span>대한민국은 기후격차 해소를 위해 책임있게 기여해 나갈 것</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통령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span>(APEC) </span>정상회의 세션</span>1 </span>연설에서 </span>“</span>기후 위기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극복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span>”</span>라며 이같이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통령은 </span>“</span>기후위기의 극복을 위해서는 세계 </span>GDP</span>의 약 </span>60%</span>를 차지하는 </span>APEC</span>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span>”</span>면서 </span>“</span>대한민국은 청정에너지 체제로의 전환을 </span>APEC </span>회원국들과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span>지난 </span>9</span>월 유엔총회에서 무탄소 에너지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span>‘</span>무탄소</span>(Carbon Free) </span>연합</span>’ </span>결성을 제안한 바 있다</span>”</span>면서 </span>“</span>대한민국은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산에 앞장설 것이고</span>, APEC </span>회원국들과의 협력을 기대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49025922.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대통령은 또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이 기후변화 대응에 가장 기여도가 높은 해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러면서 </span>“</span>대한민국은 친환경차</span>, </span>자율주행차</span>, </span>지능형 교통시스템과 같은 스마트 모빌리티의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span>”</span>며 </span>“</span>역내 회원국 전반으로 스마트 모빌리티가 확산되도록 </span>APEC </span>차원에서 특별 이니셔티브를 수립하고</span>, </span>추진할 것</span>”</span>을 제안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span>“</span>바다 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녹색 해운 항로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span>”</span>며 </span>“</span>대한민국은 친환경 해운 설루션을 통해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아태 지역 각지의 녹색 항구를 촘촘하게 연결해 나갈 것</span>”</span>이라고 강조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591"></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어 </span>“</span>녹색기후기금</span>(GCF)</span>에 대한 </span>3</span>억불 공여는 기후취약국 지원을 위한 연대의 의지</span>”</span>라며 </span>“</span>우리나라는 </span>APEC </span>기후센터를 통해 기후대응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아태국가들이 자체적인 기후 적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span>”</span>고 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2:4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한·일 정상, “양국간 인적교류 빠르게 회복…교류 확대 위해 소통 계속”]]></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span>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6</span>일(</span>현지시간) </span>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35</span>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span></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올해 7</span>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한일관계의 긍정적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을 환영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span>외교·</span>안보·</span>경제 등 당국 간 협의체가 복원·</span>재개되며 각급에서 소통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span>다양한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13028917.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양 정상은 양국 간 인적 교류가 가장 활발했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span>한일 미래 세대 간 유학, </span>인턴십, </span>취업 등 교류 확대를 위해 당국 간에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최근 이스라엘 지역에 체류 중인 양국 국민의 긴급 귀국을 위해 서로 도움을 주고받은 것을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한일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남반구의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을 뜻하는 ‘</span>글로벌 사우스’ </span>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과제에 관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내년부터 한미일 3</span>국이 유엔 안보리 이사국에서 함께 활동하게 되는 만큼, </span>북한, </span>우크라이나 문제 등 주요 안보 현안에 관해 캠프 데이비드 정신에 기반해 3</span>국 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나아가 한미일 3</span>국 차원에서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포함한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9:1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item>
       <title><![CDATA[대통령, “리튬 등 자원 부국인 칠레와 핵심 광물 파트너십 구축 희망”]]></title>
       <link>http://demo327-3.mygoodnews.com/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6</span>일(</span>현지시간) </span>오후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회담에서 대통령은 2030 </span>부산 세계박람회에 대한 칠레의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span>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한국과 칠레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중남미 핵심협력국임을 재확인하고, </span>△</span>국방·</span>방산 △</span>리튬 등 핵심 광물 △</span>교역·</span>투자 △</span>인프라 △</span>남극기지 운영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311/2023111716005796.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특히 대통령은 한국이 이차전지 강국으로서 세계 최대 리튬 보유국인 칠레와 핵심 광물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한다고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span>대통령은 보리치 대통령의 고향이기도 한 푼타아레나스의 칠레 남극연구소 내에 한-</span>칠레 남극 협력 센터가 설립돼 있음을 언급하면서, </span>이 센터를 기반으로 남극 세종과학기지 운영 지원, </span>남극 공동연구 프로젝트 발굴 등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span></p><p class="0"> </p><p class="0">보리치 대통령은 칠레로서는 아태지역 교두보인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span>올해로 서명 20</span>주년을 맞이한 한-</span>칠레 FTA</span>의 개선 협상이 원만히 타결돼 양국 간 교역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보리치 대통령은 글로벌 복합위기 대응을 위한 공급망 협력, </span>에너지·</span>자원, </span>기후변화 등 분야에서도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pubDate>2023-11-17 19:1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운영자]]></author>
	   </item>  </channel>
</rss>

